▼ 숙소에서 영암 금호방조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. 썰물이 시작되어 물이 빠져 나가는 걸 보니 장관이다. 얼마나 빨리 빠져 나가는지 마치 쓰나미가 바다쪽으로 나가는 것처럼 보인다.
좀 늦게 도착한 찬서네와 함께 진도대교 아래 올돌목, 명량대첩의 장소로 이동하여 역사의 그 현장을 보다. 물살의 흐름은 위 금호방조제의 썰물과 비교될 것이 아니었다. 과연 요즘의 배 일지라도 저 물살을 거슬러 오를 수 있을까?
▼ 영암 F1 경기장에서는 넥센타이어 투어링카 레이싱이 열리고 있어서 F1의 아쉬움을 달래며 구경했다.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자동차들, 코너링에서 빙글빙글 돌기도하며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현장 분위기 흥분하게 만든다.
일부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임.
'일상 > 파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계양산 등산로의 계단 (0) | 2014.10.06 |
---|---|
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(0) | 2014.10.04 |
Post Expo 2014 (0) | 2014.09.24 |
연극 몽타주 (0) | 2014.09.20 |
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경기장 밖 (0) | 2014.09.20 |